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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불량 식품 고발 특종을 단독으로 보도해 보도국 최고의 스타 피디로 명성을 쌓았던 석진(이정진 역). 하지만 고발 내용이 오보로 판명 나고, 재판에서도 불량 식품 제조사의 무죄로 판결 나면서 한 순간에 피디 자리를 빼앗기게 된다.몇 년 후, 교양국 피디로 복직한 그는 방송국에 새로 부임한 낙하산 사장에게 은밀한 제안을 받게 된다.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도준(김태훈 역)과 영애(강예원 역) 부부의 병상 일기를 촬영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 국장 자리를 받기로 한 것.다큐멘터리 방영 후 도준과 영애의 스토리는 전국민을 마음을 울리게 되고, 폭발적인 인기와 높은 시청률을 얻게 된다. 한편, 도준의 병세는 점점 악화되고, 예민해지면서 촬영에 거부감을 갖기 시작한다. 이로 인해 석진은 프로그램 촬영 중단 위기를 맞게 된다. 결국 그는 시청률을 위해 도준의 임종 장면을 촬영하기로 결심하고. 영애에게 거부할 수 없는 악마의 제안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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